[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상임감사에 한명훈 교수(강원대)가 15일 취임했다. 임기는 2018년 3월14일까지다.
올해 53세인 한 상임감사는 광운대 전자계산학과, 중앙대 대학원 경영학석사와 같은 대학원 박사를 수료했다.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강원대 경영회계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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