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정태옥(사진) 대구 북구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5일 지지세 확산을 위한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복현오거리에서 피켓을 활용한 아침 인사에 나섰다.
그는 또 선거사무소에서 전화를 활용한 지지 부탁과 함께 주민들과 대화를 갖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정 예비후보는 "경선 여론조사가 임박한 만큼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점심을 김밥 한 줄로 해결할 정도로 선거운동에 바쁜 하루를 보냈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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