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문화재단이 톡 콘서트 La Siesta ‘이지상 여행스케치를 만나다’를 공연한다.

오는 30일 12시 축제극장 몸짓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배낭여행이 유행하는 시대적 트렌드에 맞춰 우리나라 배낭여행 1세대로 20여년간 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행자의 길을 걸어온 ‘오래된 여행자’ 여행작가 이지상과, ‘별이 진다네’ㆍ‘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ㆍ‘여행스케치’등으로 90년대 감성을 대표하는 가수 여행스케치가 함께 한다.

이번 공연은 여행을 통한 삶에 대해, 그리고 여행조언을 작가의 여행기로 들려주는 동시에 가수 여행스케치의 라이브 음악으로 채워진다.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에 짧은 휴식을 건네는 따뜻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며, 만 7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공연과 예매 및 할인정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cccf.or.kr) 또는 전화 (033-259-5821,5847)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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