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김문수(사진) 새누리당 대구 수성구갑 예비후보는 17일 수성구 매호동 금호강변에서 ‘수성워터프런트’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수성워터프런트는 수성구 고모동, 가천동, 매호동, 성동의 금호강변 7.1km 일원 52만1천㎡에 레저·문화, 강변라이딩, 실버친수, 자연생태, 자연체험 등 5개 구역으로 구분해 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자연 생태환경을 그대로 살리면서 사람과 함께 하는 금호강을 만들어 구민들과 대구 시민들에게 선물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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