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전문대학교 부사관학군단은 지난 15일 교내 VR 강의실에서 재학생 신청자 105명을 대상으로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은 ▲호국역사와 국가안보 특강 프로그램(7회) ▲호국안보 평가시험 ▲호국안보 견학 등이다.
대학은 지난 2014년부터 국가관과 역사관, 안보관을 함양시키기 위해 호국인증제 프로그램 제를 운영해 재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5일 열린 행사에도 김경덕 전 국방부 국방개역실장 과, 문성묵 전 남북군사 실무회담 수석대표,석봉한 전 777정보사령관 등 저명인사들의 호국안보 관련 특강이 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 열렸다.
이 학교 임윤정 교수는 “교양과목인 호국인증제 프로그램이 올바른 역사관 과 국가관으로 학생들에게 안보의식을 높혀 나가는 데 손색이 없는 교육이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