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한국주택관리협회는 16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주택관리 분야 종사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노병용<사진 왼쪽> 협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노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나라 공동주택관리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각이 보다 밝고 긍정적인 가운데, 사업자, 주택관리사, 기타 종사자 분들이 보람과 긍지 속에서 땀을 흘리며 일할 수 있도록 협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부를 겨냥해 “비리 적발보다는 건전한 업의 발전을 위해 제도적 뒷받침과 지원책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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