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동문건설이 올해 첫 분양한 ‘울산 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투시도>이 계약 일주일만에 분양을 모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아파트는 지난 8일 정당 계약이 시작돼 15일까지 100% 계약됐다. 오피스텔 역시 9~15일에 전실 계약이 완료됐다.
이 단지는 일찌감치 조기 계약 마감이 예상됐다. 앞서 청약에서 총 46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순위 당해 지역에서만 4802명이 몰려 최고 18.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 단지는 무엇보다 울산KTX역세권도시개발구역에 위치해 주목받았다. 울산도시공사가 참여하는 울산역세권 개발사업 2단계가 지난해 말 시행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사업 추진에 들어가면서 개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가 합리적인 점도 청약경쟁을 이끌었다.
울산 KTX신도시 동문 굿모닝힐 관계자는 “입지적 장점과 울산 내 기공급된 동문 굿모닝힐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분양전부터 수요자들의 전화 문의가 많았다”며 “청약결과도 1순위 당해 마감을 거둬 조기계약마감을 기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울산역세권 M2구역에 지하 2층, 지상 23~38층 규모로 지어지며 아파트 503가구(전용면적 84㎡~125㎡), 오피스텔 80실(전용면적 62㎡), 근린판매시설까지 들어선다.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