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누구나 쉽게 사물인터넷(IoT) 개발 지원 플랫폼인 ‘씽플러그(ThingPlug)’를 대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과 서강대-세종대는 이날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씽플러그 기반 IoT 서비스 개발 커리큘럼 공동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은 이번 1학기부터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인 서강대-세종대 컴퓨터공학 전공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씽플러그를 교육하고 IoT 플랫폼 전반에 대한 이해와 실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1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씽플러그 기반 IoT 서비스 개발 커리큘럼 공동 운영을 위한 협약’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SK텔레콤 차인혁 플랫폼기술원장(사진 가운데)과 서강대 서정연 소프트웨어 교육센터장(사진 왼쪽 3번째), 세종대 백성욱 전자정보공학대학 학장(사진 왼쪽 5번째)이 참석했다.
1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씽플러그 기반 IoT 서비스 개발 커리큘럼 공동 운영을 위한 협약’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SK텔레콤 차인혁 플랫폼기술원장(사진 가운데)과 서강대 서정연 소프트웨어 교육센터장(사진 왼쪽 3번째), 세종대 백성욱 전자정보공학대학 학장(사진 왼쪽 5번째)이 참석했다.

이혜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