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경민 인턴기자]스타트업 해보라가 22일(한국시간)부터 미국의 상품공개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리플버즈(RippleBuds) 이어셋을 공식 출시한다. (본보 1월 29일자 기사 참고) 좀더 완성도 높은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당초 출시일보다 한 달 정도 늦춰졌다.

리플버즈는 말을 할 때 입과 코 이외에 귀로도 음성이 전달되는 원리를 세계 최초로 유·무선 이어셋에 적용한 제품이다. 귀를 통해 발생하는 발신자 음성을 이어셋 내부에 장착된 마이크를 통해 수신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주변 소음이 제거된 채 통화를 할 수 있다. 폭풍, 소음 등 어떠한 환경에서도 상대방에게 깨끗한 소리를 전달해 조용한 통화가 가능하다고 해보라 측은 밝혔다.킥스타터를 통해 구매하면 선착순으로 최대 47% 할인된 특가로 구입할 수 있다. 한국은 무료배송 지역이다. hkmoliv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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