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이 온라인 소액투자 중개업자 등록을 마치고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크라우드펀딩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IBK투자증권은 21일 크라우드펀딩 홈페이지(https://crowd.ibks.com)를 개설하고 영화 관련 문화콘텐츠ㆍ신재생에너지ㆍ보안솔루션 등 신성장산업 분야 기업의 자금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크라우드펀딩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거쳐 기업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일반투자자는 동일 기업에 연간 200만원, 크라우드펀딩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투자 가능하다.
크라우드펀딩은 기존 금융권 대출을 받기 어려운 스타트업, 벤처 창업자 등에게 온라인 소액투자 중개업자의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 사업자금을 지원해 주는 제도다.
IBK투자증권은 펀딩 기업의 추가적인 자금조달과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 기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적인 관리서비스를 도입, 중소기업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 체계를 모두 갖추게 됐다.
양영경 기자/
y2k@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