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코아크로스가 지난해 실적 부진의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코아크로스는 전날보다 4.38% 내린 1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아크로스는 전날 장 마감 후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41.65% 늘어난 82억 40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또 코아크로스 지난해 매출액은 186억원으로 전년대비 13.04% 증가했다. 지난해 순손실은 102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규모가 38.23% 커졌다.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