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경찰 초급간부가 서울 휘경 파출소에서 권총을 사용해 자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12시 35분 경 이 모(47)경위가 서울 동대문경찰서 소속 휘경파출소 2층 숙직실에서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함께 일하는 동료 경찰관이 발견해 신고했다.
이 경위는 지난해까지 서울경찰청 생활질서과에서 풍속 단속을 담당하다 올 2월 동대문서로 발령받았다. 그는 서울청 근무 당시의 비리 혐의로 최근 수사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경위가 심리적 압박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