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S게임으로 '리그오브레전드(LoL)'와 경쟁 구도를 가졌던 국산 게임이 모바일로 구현됐다. 소프트빅뱅이 개발한 '코어마스터즈 RPG'가 그것으로, 원작의 AoS적인 특징과 함께 모바일 최적화를 위해 롤플레잉 장르로 재탄생했다. 3월 22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된 '코어마스터즈 RPG'는 35개가 넘는 매력적인 마스터(영웅) 중 3명을 선택해 하나의 팀으로 대전을 하는 방식으로, AOS부터 공성, 디펜스, 미니게임, 레이드까지, 다양한 RPG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원작의 개성넘치는 마스터를 모바일로 접할 수 있다는 점과 일본의 유명 성우진이 제작해 합세해 캐릭터에 활기를 불어넣은 점 등 모바일게임같지 않은 퀄리티로 이용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코어마스터즈 RPG'는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3월 22일부터 13일 동안 하루에 3개의 미션을 진행하면, 1,480페리(약 15,000원 상당)가 지급되고, 게임 플레이를 통해 5레벨을 도달해 나갈 때마다 골드, 페리, 행동력을 100% 지원한다. 또한, 게임 접속 시간이 30분을 지날 때마다 골드, 인챈코인, 페리, 행동력 등의 선물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최초의 충전 이벤트도 실시되어 최초 충전 시 200페리, 행동력 50, 마스터 뽑기 1회, 에픽등급 장비 아이템 1개가 선물로 지급된다. 이관우 소프트빅뱅 대표는 "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려주신 코어마스터즈 RPG의 오픈 소식을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코어마스터즈 RPG는 온라인 코어마스터즈를 즐긴 게이머들에게 추억과 향수를 자극할 소재들이 가득하며, RPG를 좋아하는 게이머들에게 최적화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자신한다. 시나리오를 즐기면서 AOS와 디펜스, 그리고 레이드까지, 풍부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놓은 코어마스터즈 RPG에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코어마스터즈 RPG'는 카카오 게임하기 및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오픈 이벤트의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coremasters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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