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육룡이 나르샤’ 마지막회가 시청자의 큰 기대속에 방송됐다.

‘육룡이나르샤’ 는 50부가 진행되는 동안 단 한번도 월화극 시청률 1위를 뺏기지 않은 기록을 세우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마지막회에서 최고 시청률은 이방원이 대마도 정벌을 암시한 장면이다.

이 장면은 순간 최고 22.5%(수도권기준, 닐슨코리아)까지 치솟아 기록을 세웠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49회에서 최고 시청률은 무휼이 등장해 길선미와 칼을 부딪히며 대치하는 신이었다.

이 장면은 마지막회의 순간 시청률에는 못 미쳤으나 수도권 기준 순간 시청률이 21.8%(닐슨코리아)까지 올랐다. 23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육룡이나르샤 마지막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17.3%를 기록했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마지막회에는 이방원(유아인)이 마침내 조선의 3대 왕 태종이 됐다. 길선미(박혁권)와 척사광(한예리)은 숨을 거뒀고, 이방지(변요한) 무휼(윤균상) 분이(신세경)는 이방원의 곁을 떠났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