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지난 23일 방영된 ‘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의 ‘2단 키스’로 태양의 후예 시청률이 30%대에 육박했다.

지난달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14.3% 시청률을 시작으로 승승장구, 이달 23일 28.8% 시청률을 기록해 30% 대 시청률 진입을 코앞에 두고 있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막론하고 전날 전파를 탄 송송커플의 ‘2단 키스’ 영상이 속속 게재되고 있어 태양의 후예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아울러 서브 주연의 ‘설렘 폭발’ 러브라인도 주연 못지않게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송송커플의 주역인 송중기와 송혜교는 드라마 속 강렬한 케미로 양측 소속사의 강한 부정에도 계속해서 열애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