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ㆍ장필수 기자]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4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의결이 보류된 이재오ㆍ유승민 지역구 등을 두고 “최고위원회 의결이 보류된 5곳에 대해 의결하지 않기로 했다”며 “내일까지 최고위원회를 열지 않겠다”고 했다.
김 대표는 이날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꼭 경선해야 하는 지역이 191곳이었는데 경선은 141곳에서 열리면서 국민에게 약속한 100% 국민공천제가 관철되지 못했다”며 “100% 국민공천제를 관철하지 못한 점을 사과한다”고 했다.
김 대표는 “정도로 갔으면 안 벌어질 일이 발생했다”며 “깊은 자괴감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또 “정치혁신을 국민에게 수없이 약속했는데 이루지 못했다”며 “선당후사를 모든 결정의 기준으로 삼았고 당의 단합을 위해 개인적인 수모도 감수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