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윤재옥(사진) 새누리당 대구시당 수석부위원장(국회의원)이 대구시당 위원장 직무를 대행한다.

24일 대구시당에 따르면 류성걸 대구시당위원장이 23일 당을 탈당함에 따라 당헌당규 ‘지방조직운영규정’ 제8조 4항에 의해 윤 수석부위원장이 시당위원장직을 직무대행하게 됐다.

윤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5시 대구시당을 찾아 첫 회의를 주재했다.

윤 직무대행은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선거가 예상되는 만큼 사무처와 시당 전 당직자가 합심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총선에서 필승해야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