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하이닉스가 미국과 대만의 반도체 업체 실적 개선에 동반 상승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2.37% 오른 3만89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미국 샌디스크의 1분기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샌디시크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종목의 주가가 6~9% 올랐다. 대만 TSMC도 1분기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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