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전남 서남권 최대 기업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진도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에 행복약속봉사단 200여 명을 급파했다.

봉사단은 재난상황실과 함께 구조대와 유가족을 위한 모포, 음식 및 음료 지원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명구조를 위한 잠수부도 사고 직후 침몰 현장에 투입했으며 진도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호텔 현대를 실종자 가족과 구조대원 숙소로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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