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중국 미남 배우 양양(楊洋ㆍ24)이 지난 29일 오후 광고 촬영 등 스케줄을 위해 방한했다.

양양은 이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당시 입국장에는 그를 보고자 수많은 국내 팬들이 몰려 ‘팬미팅’ 현장을 방불케 했다.

양양은 2007년 아역 스타로 데뷔해 180cm의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 뽀얀 피부로 중국 여성 팬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국 대표 미남 배우다.

올해 방영을 앞두고 있는 중국 드라마 ‘견진기연’에서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함께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 크랭크업한 영화 ‘삼생삼세십리도화’에서 중국 ‘4대 여신’ 중 한 명인 유역비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