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위키드’ 오연준 어린이가 감동적인 무대를 안겼다.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위키드’는 레전드 동요 대전으로 그려졌고 핑크 팀 오연준은 ‘고향의 봄’을 불렀다.
이날 오연준 어린이는 자신의 고향인 제주도에 대한 내용을 담아 ‘고향의 봄’을 새롭게 개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본 무대에서 오연준 어린이는 특유의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오연준 어린이의 진심을 담은 무대에 모두들 감동했다.
특히 오연준 노래에 ‘위키드’ 쌤 모두 눈물을 참지 못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연준 역시 노래를 마치고 눈물을 흘려 객석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min3654@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