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위키드’ 오연준 어린이가 감동적인 무대를 안겼다.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위키드’는 레전드 동요 대전으로 그려졌고 핑크 팀 오연준은 ‘고향의 봄’을 불렀다.
이날 오연준 어린이는 자신의 고향인 제주도에 대한 내용을 담아 ‘고향의 봄’을 새롭게 개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본 무대에서 오연준 어린이는 특유의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오연준 어린이의 진심을 담은 무대에 모두들 감동했다.
특히 오연준 노래에 ‘위키드’ 쌤 모두 눈물을 참지 못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연준 역시 노래를 마치고 눈물을 흘려 객석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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