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마사회가 공기업 중 최초로 성과연봉제를 확대해 시행한다.
31일 기획재정부는 한국마사회가 노사 합의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정부 권고안에 맞게 성과연봉제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3급 이상 직원에 대한 기본연봉 인상률 차등 폭을 기존 2%포인트에서 3%포인트로 늘렸다.
4급 이상 직원의 성과연봉 차등 폭은 최대 2배가 벌어지도록 했다.
총 연봉에서 성과연봉이 차지하는 비중을 1∼3급은 30% 이상, 4급 이하는 20% 이상으로 확대했다.
이로써 성과연봉제를 시행하는 공공기관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기상산업진흥원을 포함해 세 곳으로 늘었다.
한국마사회는 2017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가점 4점을 받고 직원들은 성과급으로 공기업 기본월봉의 50%를 지급받게 된다.
y2k@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