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KOSPI200 야간선물옵션 신청만 해도 선물이 팡팡!’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3개월 이내 KOSPI200 선물옵션 거래 고객 중 야간선물옵션을 첫 이용 신청하는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또한 야간선물옵션을 첫 거래하는 선착순 50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김정훈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장은 “유가의 급등락, 미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날로 확대되고 있다”며 “예전과 달리 국내 투자자들도 유럽 및 미국 시장이 거래되는 야간 시간대에 KOSPI200 선물옵션 거래가 가능해 기존 포지션 헤지 및 신규 진입 등의 또 다른 투자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키움증권 야간선물옵션은 모바일 시대를 맞아 기존 홈페이지, HTS 외 영웅문SN App을 통해서도 간단하게 신청 및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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