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오는 21일 에버랜드에서 우리 국민에게 첫선을 보이는 판다 한쌍중 수컷인 러바오가 대나무로 배를 채운 뒤 나무를 붙잡은채 일어서고 있다. 일어선 판다의 뒤태는 흡사 일하는 사람 같다.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약속에 따라 지난 3월3일 한국에 들어온 판다 ‘아이바오’(암컷)와 ‘러바오’는 40여일간의 한국 적응을 마쳤다. 삼성은 에버랜드내 사파리 인근에 세계 최고 첨단 과학기술이 총동원한 ‘판다월드’를 완공했다.
abc@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