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함영훈 기자] 여행사가 지상파 인기 오락프로그램 ‘마리텔’을 패러디한 마케팅 기법을 펼쳐 눈길을 끈다. ‘마리특’이라고 이름 붙여진 여행박사의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은 시청자가 실시간으로 가감없이 의견을 내고 여행사측이 답변하는 형식이어서 파격적인 포맷으로 평가된다.
온라인 여행사 여행박사는 오는 8일 낮 12시30분 관광지를 소개하는 라이브방송 ‘마리특’(www.facebook.com/tourbaksa7/ www.facebook.com/tourbaksa7)을 통해 5월 황금연휴 기간 떠날 수 있는 오사카의 이모저모를 전달한다. 에어텔 상품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쇼핑 호스트와 실제 상품 담당자가 함께 출연해 먹거리, 여행 명소 등 오사카 여행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실제 경험한 여행을 토대로 실시간 댓글에 대한 답변도 해준다.좋은 추억은 물론 불편했던 점까지 제기하고 상담해 준다는 점에서 파격적이다. 모바일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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