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18일 지인의 이웃집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A모(43)씨를 구속했다. A씨는 이달 11일 오후 1시께 부산 금정구의 한 원룸에 창문을 뜯어내고 침입해 현금 1000만원과 귀금속 9000여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특수절도죄로 복역하고 지난해 9월 출소한 김씨는 지인을 만나러 이 지역을 오가다가 우연히 고급 승용차를 몰고 명품을 들고 다니는 이웃 주민 B모(42ㆍ여)씨를 보고 범행을 계획했다.
경찰은 귀금속과 명품 가방 등 싹쓸이한 금품을 쇼핑백에 넣고 달아나는 A씨의 모습을 인근 폐쇄회로(CC)TV에서 발견하고 추적 끝에 붙잡았다.
부산=윤정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