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이라크 석유부 산하 석유프로젝트 공사(SCOP)로부터 2조3508억4350만원 규모의 이라크 Karbala Refinery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4.5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이라크 바그다드 남쪽 120km 지점 카르발라지역에 상압증유설비, 감암증류설비 등의 원유정제시설 및 관련 부대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