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텔콘은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인 셀티스팜 주식 9만8000주를 70억원에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총자산대비 14.54%, 자기자본대비 15.9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 진출이 양수 목적”이라고 밝혔다.
양수 후 지분율은 70%(9만8000주)이며 양수예정일자는 5월 20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텔콘은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인 셀티스팜 주식 9만8000주를 70억원에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총자산대비 14.54%, 자기자본대비 15.9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 진출이 양수 목적”이라고 밝혔다.
양수 후 지분율은 70%(9만8000주)이며 양수예정일자는 5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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