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코데즈컴바인이 정상 거래가 재개된 지 이틀 만에 하락세를 띠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4.64%(3500원) 떨어진 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코데즈컴바인은 유통주식 수가 적은 종목의 이상 급등을 막기 위해 ‘단기과열 종목’으로 지정됐다.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4일까지 10거래일간 정규시장에서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매매방식이 적용됐다. 10거래일간 코데즈컴바인은 주가가 40% 가량 하락하고 거래량도 크게 줄어 안정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그러나 지난 15일 상한가로 마감하는 등 이상 급등세를 보여 전날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다시 정지됐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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