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베트남 승무원의 아찔한 복장이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해당 항공사는 베트남 저가 항공사 비엣젯 항공이다.
비엣젯의 창업자 겸 CEO 응웬 티 푸엉 타오는 베트남 최대 항공사인 베트남항공과 경쟁을 위해 ‘비키니를 입은 승무원’ 서비스를 고안했다고 밝혔다.
또한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옷을 입을 권리가 있다”며 “비키니든 베트남 전통의상이든 상관없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속 승무원은 강렬한 레드 계열의 컬러와 노란색이 섞인 비키니를 입으며 ‘아찔’ 몸매를 선보였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