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시의 도로 전광판 정비 작업으로 내일부터 두 달 동안 서울의 자동차전용도로 8곳의 1개 차로가 한때 부분 통제된다.

통제 구간은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로와 노들길,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일부 구간이다.

점검 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로, 정비가 이뤄지는 전광판 인근 도로만 30분씩 부분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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