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박진영이 전소미의 식스틴 탈락 비화를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에 박진영이 출연했다.
박진영은 “이번 활동 중 예능 출연은 ‘주간아이돌’이 유일하다”라고 밝혔다.
이날 데프콘은 박진영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앞서 진행된 Mnet ‘식스틴’에서 전소미가 탈락한 이유를 물은 것.
박진영의 당황한 모습은 카메라에 그대로 잡혔다. 이에 박진영은 전소미를 탈락시킬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고, 이후 “지금은 소미가 너무 자랑스럽다”라고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박진영이 출연하는 ‘주간아이돌’은 20일 오후 6시에 전파를 탄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