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3반 박지우 양의 발인식이 유족 20여명과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3반 박지우 양의 발인식이 유족 20여명과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3반 박지우 양의 발인식이 21일 오전 유족 20여명과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윤병찬 기자/
ys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