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3반 박지우 양의 발인식이 유족 20여명과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3반 박지우 양의 발인식이 유족 20여명과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m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3반 박지우 양의 발인식이 21일 오전 유족 20여명과 친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윤병찬 기자/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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