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대한제당그룹 자회사인 TS삼성저축은행은 역삼동본점, 여의도점, 교대역점에서 서민금융지원 햇살론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햇살론은 대부업체 등에서 30%대 고금리를 부담해야 하는 저신용, 저소득근로자에게 저금리로 대출해주는 보증부 신용대출 상품이다.
금융감독원 월별 고시금리보다 2% 가량 낮은 최저 8%대부터 시행하며 생계자금 최고 1000만원, 대환자금 최고 30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문의 및 신청은 삼성저축은행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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