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윤현종 기자] 국토교통부는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29일 3차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합동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광주ㆍ전남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한국농어촌공사 등 9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진행한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요강 설명, 공기업에 입사한 지역출신 선배들과의 상담 시간 등이 마련된다.
이들 9개 기관의 올해 채용 인원은 총 1310명(잠정)으로 이 중 112명은 지역 출신 인재로 뽑을 방침이다.
한전은 전체 채용인력 540명중 30명, 한전KPS㈜는 376명중 25명, 한국농어촌공사는 259명중 30명을 각각 지역 출신으로 우선 채용한다.
factism@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