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더불어민주당의 20대 국회 첫 원내대표 경선에 나선 후보가 6명으로 확정됐다.

더민주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후보 신청을 받은 결과 20대 국회에서 4선이 되는 강창일, 이상민 의원과 3선이 되는 노웅래, 민병두, 우상호, 우원식 의원 등 6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10명 안팎의 후보군이 거론됐지만, 변재일, 안민석, 홍영표 의원 등이 뜻을 접으면서 규모가 줄었다.

더민주는 다음 달 4일 후보자 합동 토론회와 정견 발표 이후 투표를 통해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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