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가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내달 2일까지접수받는다고 29일 밝혔다.앞서 개별공시지가는 구청 부동산정보과 및 각 동 주민센터 민원실,일사편리 서울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일까지 구청 부동산정보과 및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부동산통합민원(일사편리) 홈페이지에 개설된 인터넷창구에 제출하면 된다.구는 제출된 의견제출서의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여부 등 적정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5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송한철 금천구 부동산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및 토지 관련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