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첫 장타를 쳐냈다.
김현수는 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팀이 1-2로뒤진 3회말 첫 타석에 2루타를 쳤다.
이닝 선두타자로 타석에 선 김현수는 볼 카운트 2볼에서 레이토스의 3구째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1루수 호세 아브레우의 글러브를 스치고 우익 선상으로 나가는 2루타를 쳐 시즌 첫 장타를 기록했다.
moo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