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상윤과 열애를 인정한 유이, 최근 유이는 부쩍 마른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엇갈린 반응을 받고 있다.

유이는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공식 데뷔했다. 물론 이전에 간간히 단역, 까메오 등으로 방송에 모습을 비추기도 했지만 ‘디바’라는 노래를 통해 단박에 스타로 떠올랐다.

당시 유이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꿀벅지’라는 애칭이 붙기도 했다. 데뷔 7년이 지난 현재 역시 유이하면 떠오르는 키워드가 ‘꿀벅지’일 정도다.

그러나 최근엔 살이 많이 빠졌다. 팬들은 물론, 함께 작업하는 배우들 역시 이를 언급할 정도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선 유이와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서진이 등장해 “유이하면 ‘꿀벅지’인데 지금 너무 말라서 볼 때마다 꿀벅지 어디 갔냐고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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