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알뜰폰 이지모바일(대표 김도균)이 가정의 달을 맞아 1+1 더블 혜택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5월 한 달 동안 EG LTE 데이터 10G 449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평생 월정액 5000원 할인에 주말 신청 고객에게 첫 달 5000원을 추가로 할인해주는 행사다.
EG LTE 데이터 10G 449 플랜(부가세 포함 4만9390원)은 이지모바일의 인기 요금제 중 하나다. LTE 데이터 10GB를 소진하면 3~5Mbps 속도의 데이터를 지급하고, 음성통화와 문자를 무제한 제공한다.
이지모바일 관계자는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449 요금제의 온라인 판매를 진행 중”이라며 “음성통화, 문자, 데이터 무제한 플랜이 장점이며, 통신을 다량 이용하는 고객들의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베스트 요금제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한 것”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고객들이 통신 비용 절감 효과를 경험해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