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이준기 아이유가 만난 ‘보보경심:려’가 SBS에서 오는 8월 29일 첫 방송된다고 홍보사 더 틱톡이 6일 밝혔다.
이준기 아이유는 물론 강하늘 홍종현 남주혁에 이르기까지 청춘스타들이 대거 합류한 드라마는 100% 사전제작으로 기획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으로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수려한 영상미를 보여준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아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중국의 인기 소설 원작으로 바탕으로 수차례 드라마로 만들어진 ‘보보경심’의 배경을 고려로 옮겨와 현대적인 시선의 상상력을 가미한 새로운 형태의 ‘판타지 로맨틱 사극’이라는 것이 드라마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제작사 측은 “100% 사전제작 드라마인 만큼 배우들이 열심히 촬영 중에 있다. 8월 말 SBS 편성 확정 소식으로 촬영장은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좋은 드라마를 보여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며 “김규태 감독의 스타일리시한 영상미와 배우들의 조합을 기대해달라. 좋은 영상과 스토리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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