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이 무한 상사로 돌아왔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2016 무한상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은희 작가,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다.
‘무한상사’ 직원들은 유재석이 등장하기 전 즐겁게 담소를 나눴다. 이들은 퇴근 후 무엇을 할지 이야기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하지만 유재석이 갑작스럽게 통화를 하며 등장했다. 그는 “바쁜 거 알지 않냐. 한 명은 병가 중이다”라며 정형돈을 언급했다.
이어 유재석은 “다들 주말인거 아는데 야근 좀 해야겠다”라고 직원들에게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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