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한도전’이 무한 상사로 돌아왔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2016 무한상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은희 작가, 장항준 감독이 출연했다.
‘무한상사’ 직원들은 유재석이 등장하기 전 즐겁게 담소를 나눴다. 이들은 퇴근 후 무엇을 할지 이야기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하지만 유재석이 갑작스럽게 통화를 하며 등장했다. 그는 “바쁜 거 알지 않냐. 한 명은 병가 중이다”라며 정형돈을 언급했다.
이어 유재석은 “다들 주말인거 아는데 야근 좀 해야겠다”라고 직원들에게 말했다.
min3654@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