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우수 중소기업 제품에 스포츠아트 콜라보가 더해졌다. 코트라는 브라질 리우올림픽, 유로 2016 등이 열리는 올해, 스포츠를 활용한 우리 기업의 글로벌 마케팅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코트라는 이를 위해 오는 7월 17일까지 서울 서초구 코트라 사옥 1층 아트콜라보 전시관에서 스포츠를 주제로 한 아트콜라보 기획전인 ‘스포츠아트 국가대표展’을 개최한다.
‘스포츠아트 국가대표展’에는 스포츠 제품 및 소비재 기업 17개사와 스포츠 전문 예술인 11명이 참여해 총 35점의 아트콜라보 제품과 30여 점의 스포츠 관련 예술 작품이 출품됐다. 총 4개의 스포츠 테마존과 포토존으로 구성, 스포츠가 가진 에너지, 아름다움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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