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호반건설은 복합주거단지 브랜드인 ‘호반 써밋플레이스’의 BI(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새롭게 바꿨다고 11일 밝혔다.
새 BI는 영문 서밋(Summitㆍ정상)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반영한 알파벳 ‘M’에 골드(gold)를 상징색으로 써서 고급한 이미지를 살렸다.
호반건설은 새 BI를 다음달 시흥 은계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를 시작으로 하남 미사 강변, 광주, 시흥 배곧신도시 등 신규 분양 단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시흥시 은계지구 복-1 구역에 짓는 ‘시흥 은계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전용면적 84㎡, 101㎡, 119㎡, 1133가구 규모다. 이를 포함해 6~7월에 4개 사업지에서 호반 써밋플레이스 4000여가구를 공급한다.
호반건설은 써밋플레이스 브랜드를 2011년부터 판교, 광교 등에서 썼다. 아파트 브랜드로는 베르디움을 보유하고 있다.
js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