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홈앤쇼핑이 모바일 상에서 개인별 맞춤 상품을 추천해 주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고도화 된 알고리즘을 이용한다는 점이다. 기존의 큐레이션 서비스는 대부분 과거 구매이력 등 고객 행동에 기반을 둔 분석 또는 추천에 그쳤다. 하지만 홈앤쇼핑의 큐레이션 서비스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선호도 등의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직접 본 상품과 관련이 있는 상품 △관심이 있을 것 같은 상품들을 추천ㆍ제안한다. 이를 통해 홈앤쇼핑 앱을 방문한 고객들은 매일 새로운 상품들을 만날 수 있다.
최재훈 홈앤쇼핑 모바일 본부장은 “큐레이션 서비스 실시로 고객들과의 접점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단순히 상품 추천에 그치지 않고 고객들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효율적인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