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방송가를 잠시 떠났던 전 ‘무한도전’ 멤버들의 복귀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길이 Mnet ‘쇼미더머니5’를 통해 복귀를 밝혔고, 지난 6일엔 노홍철이 KBS 2TV ‘어서옵쇼’를 통해 예능에 다시 등장했다.
앞서 이 둘은 ‘무한도전’을 통해 대중에게 좋은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그러나 길은 2014년 4월 음주운전으로, 노홍철 역시 2014년 11월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하차했다.
이후 ‘무한도전’은 잠시 두 멤버가 없이 방송을 이어갔다. 그러나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불안 장애 치료를 위해 ‘무한도전’에 또 내려오면서 많은 팬은 충격에 휩싸였다.
한편 길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Mnet ‘쇼미더머니5’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 제 복귀 프로그램인 것은 맞다. 하지만 대중에게 죄송한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니다. 계속 죄송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이다”라고 사과했다.
shg@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