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상장폐지 위기를 간신히 모면한 케이엘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케이엘티는 오전 9시 6분 현재 6.45% 오른 2310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유비프리시젼에서 이름을 바꾼 이 회사는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로 지난해 9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라 매매거래가 7개월간 정지된 바 있다.
케이엘티는 한국거래소가 지난 25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코스닥 시장 상장규정상의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퇴출위기를 모면했다.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