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상장폐지 위기를 간신히 모면한 케이엘티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케이엘티는 오전 9시 6분 현재 6.45% 오른 2310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유비프리시젼에서 이름을 바꾼 이 회사는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로 지난해 9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 올라 매매거래가 7개월간 정지된 바 있다.
케이엘티는 한국거래소가 지난 25일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코스닥 시장 상장규정상의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퇴출위기를 모면했다.
/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