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유통사 워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레드 핫 칠리 페퍼스가 최근 신곡 ‘다크 네세서티즈(Dark Necessities)’를 발매했다. 신곡은 밴드 특유의 리듬감과 귀에 감기는 베이스라인이 돋보인다. 1983년 결성된 레드 핫 칠리 페퍼스는 지금까지 8장의 플래티넘, 2장의 골드 앨범,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화끈한 연주와 장난기 넘치는 무대매너가 특징이다.
레드 핫 칠리 페퍼스틑 첫 싱글을 시작으로 다음달 17일 정규 11집 ‘더 겟어웨이(The Getaway)’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새 앨범의 프로듀싱은 데인저 마우스(Danger Mouse)가 맡았으며, 나이젤 고드리치가 (Nigel Godrich) 믹싱을 담당했다.
새 앨범 발매 이후엔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석, 한국팬들과 만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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