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화이팅대디와 소설, 여성 3인조 밴드 르메리무스가 합동 콘서트 '메이 인 더 픽션(May In The Fiction)'을 개최한다.
'메이 인 더 픽션'은 오는 5월 10일 서울 홍대 잭비님블에서 리젠메디컬그룹(대표원장 김우정 박사)과 콘도로시(대표 문영일)의 공동후원으로 열린다.
화이팅대디, 소설, 리메리무스는 아이돌이 주류를 이루는 음악시장에서 꿋꿋하게 본인들의 음악을 하고 있는 실력파 밴드다. 이들은 서로 다른 장르의 음악으로 한 무대에 올라 각기 자신들이 갖고 있는 개성을 발산함과 동시에 3색의 어우러짐을 보여줄 예정이다.
화이팅대디는 '헤이 브라더(Hey Brother)', '땅꼬마 아가씨', '당신의 첫사랑', '아이 워나 선샤인(I wanna sunshine)', '비와 당신' 등 꽉 차고 탄탄한 사운드의 레파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르메리무스는 '훌쩍', '언젠부턴가', '안녕 잘지내', '안아주고 싶어', '울지마' 등 산뜻한 노래를 선사한다.
또한 소설은 '이프(if)', '고백', '소로우 위 캔트 하이드 프롬 디스(sorrow we can’t hide from this)' 등 대중적인 팝록 레파토리로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을 음악의 세계에 빠지게 만들 계획이다.
자기만의 색깔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실력파 세 팀의 합동 무대가 인디뮤지션들의 활동에 단 비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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