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오버워치 페스티벌'이 개최된 가운데 현장에서 '오버워치 쇼매치(SHOWMATCH)'가 열렸다.

이날 '오버워치 쇼매치'에서는 서울, 경기, 부산, 대전 지역 대표팀들이 모여 치열한 경기를 선보였으며, 정소림 캐스터와 김정민, 정 준 해설이 중계를 맡았다.

특히 전 프로게이머 이윤열과 선호산, 유명 BJ 박현서, 대정령은 각 팀의 팀장으로 합류해 직접 게임을 플레이했다.

부산=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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